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인생을 문제 문제 문제 위기의 연속이라고 했고, 정덕희씨는 인생을 관에 들어 갈때까지 골때리는 일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인생은 왜 그럴까? 왜 그렇게 문제 문제 문제만의 연속으로 설정되어 있을까?
 문제를 없애버려야 할 골치덩어리고 인식할 것이 아니라, 해결해서 넘어가야 할 장애물로 파악하게 되면 장애물을 넘어가는 과정 자체가 행복한 순간이 되기때문은 아닐까?

 오늘 새벽기도의 말씀 가운데 그 답을 들었다.
 "인생은 고난과 고통의 연속이다. 고난과 고통은 하느님을 만나기 위한 관문이다. 고난과 고통이 없다면 하느님을 영접할 수 없다. 그러니, 고난과 고통이 나를 힘들고 괴롭게 할 때, 그 때가 바로 하느님께 기도를 해야 하는 순간이며 하느님을 영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다윗은 목동이었을 때나 군인이었을 때나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 되었을 때나 자신의 직분이나 역할과는 상관없이 언제나 하느님을 자신의 삶 한가운데 두고 하느님의 종으로서 살았다. 우리도 그러해야 한다."

 내가 하느님의 집에 이토록 열심히 드나들 수 있게 된 것도 나를 힘들게 하는 고난과 고통이 있었기때문이다. 어쩌면 지금의 고통이 하느님께서 나를 위해서 준비하신 역사의 일부분일지도 모르겠다. 정확히는 기억할 수 없지만, 자식을 모두 잃게 하고, 지독한 병마에 찌들도록 하는 과정을 통해서 하느님의 역사를 행한 인물도 있는 것으로 안다. 그 분의 고통에 비하면 지금 나의 고통은 소풍에 불과한 것 같다. 이렇게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고통과 고난을 준비하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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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2009/12/29 17:58 김경은-자동차정보
 다들 10대씩판매를 하는 상황에서 실적이 저조하니 마음이 가시방석이다. 가족들의 아낌없는 믿음과 성원이 거기에 더 보태어져서 중압감이 장난이 아니다. 빨리 무언가를 이루기보다는 제대로 무언가를 이루어 보겠다고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성과를 빨리 내고 싶은 마음은 어찌 할 수가 없다. 2003년부터 차를 팔았고, 남들에게 빠지지 않을 만큼 팔기도 했지만, 진정한 세일즈의 세계를 경험하고 체득하지는 못한 것 같다. 그냥 팔았을 뿐인데, 제대로 세일즈를 해보자는 목표를 세우고 나니, 그래서 더 조급한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사실, 이 조급한 마음이 유일한 장애물일 수도 있는데....
 많이 팔기보다는 행복하게 팔고 싶다. 가장 좋은 건 행복하게 많이 파는 것인데, 결과보다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결과가 초라하니, 과정을 무시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굴뚝같다. 그렇다고 더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이제 현대자동차에 몸담은지도 월로 따지면 3개월, 일로 따지면 75일정도가 되었다. 사실, 이 곳에서 1등을 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다. 그럴 자신도 있다. 문제는 시간이다. 그리고 과정관리다. 그래서....그래서.....사실, 스스로를 인터넷이라는 공개된 장소에 드러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잘나고 똑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인데, 잘나고 똑똑해지기 위해서 못나고 어리석은 모습부터 만천하게 드러내는 것이 순서인듯 싶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나의 모습, 나의 감정을 적나라하게 이 곳에 적어 볼까 한다. 조금 더 욕심을 내어 본다면 언제가 책으로 펴내게 될 나의 세일즈노트의 밑그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아! 조금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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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2009/12/29 15:13 김경은-자동차정보
*운전면허시험관리공단 http://www.dla.go.kr/Servlet/Main

7년 무사고 신청 자격은 2종보통(수동)을 소지하고 면허신청일로부터 소급하여 7년간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실과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실이 없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준비물
가. 운전면허증
나. 칼라사진 반명함판(3*4cm) 3매 - 최근 6월이내의 탈모 무배경
다. 수수료 11,000원(신체검사료 5,000원, 제작 수수료 6,000원)이며, 1종 신체검사 합격 후 면허증이 교부됩니다.
* 면허증 분실 시 : 주민등록증 지참,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발급소요시간 : 신청 후 30분~1시간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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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새벽기도에 가려고 알람을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앞당겨 놓았다. 새벽4시, 살짝 피곤하고 잠이 깨질 않는다. '그래도 가야지!' 의지를 불태우고 일어났다.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을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의 능력이 있었기때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드로만이 물 위를 걸었다. 왜냐하면 거친 파도가 불어 닥치는 캄캄한 바다 위 조각배에서 바다로 발을 내디딘 사람이 베드로뿐이었기때문이다. 그 첫 발은 예수님의 능력이 아니라 베드로의 의지와 꿈이었다. 베드로가 첫 발을 내딛었을 때, 비로소 예수님의 능력이 베드로에게서 나타난 것처럼, 첫 발은 내가 내디뎌야 한다. 그래서, 힘들지만 일어나야 하고, 힘들지만 가야 한다. 내 인생을 구조조정하기 위한 첫 걸음은 내가 내디뎌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 새벽기도는 내 인생을 구조조정하는 작업의 출발점이다. 하루의 시작을 4시에 시작한다는 것도 의미가 있으며, 내 인생의 주인공을 나에서 하느님으로 돌려 세우는 작업이기에 더더욱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힘들지만 갈 것이고, 가다가 지치면 쉬었다 갈지라도 끝까지 갈 것이다.

 예배당에 들어서니 캄캄하다. 아직 불이 켜지지 않았다. 옅은 불빛 사이로 40~50명의 신자들이 드문드문 앉아 있다. 나도 그 사이에 들어가 앉았다. 마침 불이 켜지고 목사님이 강단에 올라 서신다. 젊고 깔끔하다. 찬송가를 부르자고 하신다. 찬송가 몇 장이라고 하는데 잘 안들린다. 목사님이 부르시고, 신자들도 따라 부른다. 모르겠지만 듣기 좋다. 어설프게 따라 부르기보다는 귀기울여 들어보고 싶다. 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니, 찬송가가 귀가 아니라 가슴으로 들어온다. 이유를 모르겠지만, 눈물이 쏟아진다. 안경을 벗었다. 찬송가가 끝날 때까지 울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눈물이 다시 흘러서 시야를 막는다. 눈물을 딱고 다시 글을 쓴다.
 목사님의 설교, 시편의 다윗이야기이다. 다윗도 하느님을 처해진 환경이 어렵고 힘들어지자 하느님을 의심하고 원망하지만, 결국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시편 4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내 눈에는 4편이 안 보인다. 4장을 펼쳐 보니 아니다. 책을 덮고 말씀에 다시 귀를 기울였다. 하느님은 선과 악을 그 사람의 행위나 환경을 보고 판단하지 아니하시고, 오로지 믿음으로만 판단한다고 하신다. 하느님을 성경책에서 축복을 하실 때 많은 조건들을 내세웠지만, 시편에서 제사장축복을 할 때는 무조건적인 축복을 하셨다고 한다. '무조건적인 축복이라!!' 또한 내가 다른 사람을 축복한만큼 나 또한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느님은 착한 분이라 아니라, 참 공평하신분이구나!'

 나는 지금까지 나의 판단으로 사람을 판단하며 살아왔다. 내가 처한 환경, 내가 알고 있는 지식, 내가 경험한 경험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선과 악을 구분했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더욱 그랬다. 부모님과 형제, 집사람과 아이들에 대해서 내가 가진 기준으로 판단하고, 미안해하고 미워하고 고마워하며 살아 왔다. 하지만, 그것이 하느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부질없는 짓이었을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기도하며, 사랑하며, 축복하며 살아가는 일뿐, 나머지는 모두 하느님에게 맡기면 그뿐인 것을, 무엇을 그토록 힘들어 하고 안타까워하며 살아왔단 말인가?

 나의 모든 것을 하느님아버지께 맡깁니다. 뜻대로 쓰소서. 쓰임받은 대로 살아갈 수 있게 힘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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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기사]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18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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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기사]
http://mobizen.pe.kr/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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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다가 뜬금없이 교회생각이 나서 집주변에 있는 수지영락교회 새벽예배에 갔다. 아침부터 시끌벅적하지 않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다행히도 영락교회의 새벽예배의 제목은 '고요한 묵상이 있는 예배'였다. 조용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가 감돌았고, 목사님의 목소리도 아침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참 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이한 것은 이 영락교회의 설교주제가 꿈이며, 그것도 시리즈로 진행한다는 것이었다. 프랑스의 과학철학 자코모노가 저술한 책 '우연과 필연'의 제목처럼 내가 굳이 이 교회에 온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닌 것 같았다. 매일 아침 6시에 고요한 묵상기도회가 있다고 하니 앞으로 매일 와서 좋은 말씀을 듣고 영적으로도 성장을 많이 하고 싶다.

[링크]수지영락교회
 http://www.sujiyn.org/00_main/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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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企者不立     
발돋움하는 이는 제대로 서 있을 수 없고    

跨者不行, 自見自不明   
뛰어넘는 이는 제대로 갈 수 없고, 스스스로 드러내는 이는 밝지 못하고                   

自是者不彰
스스로 옳다고 하는 이는 드러나지 않고
自伐者無功
스스로 자랑하는 자는 공이 없고
自矜者不長也
스스로 뽐내는 이는 오래 가지 못하니
其在道也, 曰餘食贅行 
그것이 도에서 말하자면 먹다 남은 음식이요, 군더더기 행동이라 할 수 있다.    

企 : 꾀할 기 ㉠꾀하다 ㉡도모하다 ㉢발돋움하다 ㉣계획하다
㉤기대하다 ㉥마음에 두다
跨 : 넘을 과 ㉠넘다, 넘어가다 ㉡타넘다 
彰 : 드러날 창 ㉠드러나다 ㉡드러내다, 나타내다 ㉢밝다, 뚜렷하다
伐 : 칠 벌  ㉠치다, 정벌하다㉡베다 ㉢찌르다 ㉤비평하다  ㉥자랑하다 ㉦무너지다
贅 : 혹 췌 ㉠혹 ㉡군더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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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重爲輕根, 靜爲躁君.
是以聖人終日行, 不離輜重              [輜 : 짐수레치]
雖有榮觀,燕處超然
 
 * 제비 연 ㉠제비 ㉡잔치, 향연(), 연회() ㉢연나라(나라의 제후국의 하나) ㉣잔치하다 ㉤즐겁게 하다 ㉥편안하다(便--) ㉦예쁘다, 아름답다, 얌전하다 ㉧함부로 대하다, 업신여기다


무거움은 가벼움의 뿌리가 되고, 고요함은 조급함의 주인[임금]이 된다.
그래서 성인은 종일토록 다녀도 무거운 짐수레를 떠나지 않는다.
비록 영화로운 곳에 있어도, 편안하고 초연하게 거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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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知足不辱, 知止不殆,可以長久
만족할 줄 알면 욕되지 않고, 그칠 줄 알면 위태롭지 않으니, 가히 오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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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최고의 리더(1위) 太上下知有之 [태상-大人=가장지극한 덕을 가진 왕] 
                        태상(최고의 왕.최고의 CEO.최고의 팀장.최고의 리더)은 아랫사람들(백성.부하.직원)이
                        그가 있음을 알 뿐이다.(태상은 無爲-하는 것이 없음-로써 다스리고, 말 없는 가르침을 행
                        하므로, 아랫사람들은 태상의 존재만을 알 뿐이지만 세상은 이치대로 제대로 돌아간다
두 번째 리더(2위) 其次, 親而譽之
                         그 다음의 왕은 아랫사람들이 그를 친근히 여기면서도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왕이다.
세 번째 리더(3위) 其次, 畏之
                         그 다음의 왕은 아랫사람들이 그를 두려워하는 왕이다.
네 번째 리더(4위) 其次, 侮之. 信不足焉, 有不信焉.
                         그 다음의 왕은 아랫사람들이 그를 업신여긴다. 왕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므로, 아랫사람들
                         의 믿지않음(불신)이 생긴 상태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왕은 몸가짐에 자연스러운 본성을 잃
                         어버려서 질병(心身)이 생긴다. 즉,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미명아래 본성의 참됨을 잃어버리
                         는 병폐가 생기고, 이로 인해서 아랫사람들이 왕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된 것이다. 이 때는
                         이미 병이 심한 상태이므로, 얕은 꾀나 재주로 아랫사람들을 제도하거나 이끌어 갈 수 없다.
                         다만, 기운을 온전히 다스리고, 본성을 찾아서 전일하게 수양하는 일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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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難得之貨令人行妨
얻기 어려운 재화(부유함.돈)는 사람으로 하여금 행동하는 것을 방해한다.
얻기 어려운 재화는 사람의 행실을 어지럽게 한다.

難得之貨塞人正路, 故令人行妨也
얻기 어려운 재화는 사람의 바른 길을 막기때문에 사람으로 하여금 요상한 행동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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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持而盈之, 不如其已
가지고 있으면서 더 채우려는 것은 그만두는 것보다 못하다.
 *  ㉠미, 벌써 ㉡너무 ㉢뿐, 따름 ㉣매우, 대단히, 너무 ㉤반드시 ㉥써, 써서 ㉦, 것 ㉧조금 있다가, 그  
                  후 얼마 되지 아니하여 ㉨(병)낫다 ㉩말다, 그치다, 그만두다, 끝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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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십팔기협회 승단심사가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응심자 및 관람희망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방명록에 글을 남겨 주세요
■ 일시 : 2010년 1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 대상 : 대한십팔기협회 회원 중 응심 희망자
■ 장소 : 십팔기 전수관

대한십팔기협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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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2009/12/24 16:40 최고의 선물-오늘
선물을 받는 사람이 휴대폰의 부가기능들을 편하게 사용할 줄 안다면, 기프티콘으로 마음의 선물을 전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깜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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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2009/12/24 16:25 최고의 선물-오늘

 "유갓메일"  휴대폰에서 문자가 왔다고 알려준다.
'기프티콘!?' 웬 스팸메일? 그런데, 번호가 낯 익다. ***고객님번호인데, 무슨일?
많지 않은 출고고객들 중 한 분께서 보낸 문자인데, 기프티콘 이미지문자다. 처음 보는 기프티콘!
자세히 살펴 보니, ***게뜨 케잌선물권이다. 고객님께서 문자로 크리스마스선물을 보낸거다.
(세상에 이런 신세대고객이 다 있네!^^ 한 수 배웠다. 기프티콘 당장 알아봐야겠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니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도 있었다.

'덕분에 좋은차 구입해서 추운 겨울날 춥지 않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오히려 감사하고 고마운데, 고객님께서 이런 마음을 주시다니....!
사람 마음이 이토록 따뜻한 것일 줄이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을 크리스마스이브날 받은 것이다.
이 선물은 영업의 즐거움, 보람이 되어서 또 한 발 앞으로 갈 수 있는 용기가 될 것이다.
 
  "***대리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또 한 발 앞으로 걸어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주신 선물은 휴대폰바탕화면으로 설정해 놓고 두고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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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노령화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가차원에서 출산을 장려하고 여러가지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회기관이나 보육비,교육비, 그리고 교육제도등에서 전폭적인 지원과 보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무턱대고 아이를 낳을 수도 기를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둔 학부형들에게는 방과후 아이들의 과외활동과 사교육비등이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것 저것 한 두가지만 해도 4~50만원을 훌쩍 넘는 것은 일도 아니다. 그래서, 방과후 부모들이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 홀로 집에 있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자연스레 밖에서 일하고 있는 부모들도 집에 있는 아이들이 걱정되는 것이 인지상정이고, 아이가 조금 아픈 기색이라도 있으면, 좌불안석이 되기도 한다. 아이가 집에서 혼자 끙끙거리면서 아파하면서도 달리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부모님들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만하는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둔 부모라면 더더욱 신경이 쓰일것이다. 그래서 집에 CCTV라도 설치하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고 공사도 해야 하니 번거로워서라도 설치 할 수 없다. 이럴 때, 쇼케어는 너무나도 유용하다. 단말기가격도 저렴하고 설치비는 없다. 찍찍이 하나면 오케이^^ 그래서, 가게를 비워 놓고 나온 사장님, 시골집에 홀로 사는 노모가 있는 분등 사용할 수 있는 곳 또한 다양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사로 대신한다.

 *링크기사 http://blog.naver.com/kav2005?Redirect=Log&logNo=10068359490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1203160136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090828000438&subctg1=&subct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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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링크기사: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22102011532718006
 
 요즘 수입자동차도 가격이 많이 낮아져서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을 종종 만난다. 하지만, 자동차는 다른 가전제품들과 달리 고속으로 달리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움직으로 큰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구입비용뿐만 아니라, 구입 이후 A.S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조금 더 생각하면 다음 차량을 구입할 때, 현재 차량의 중고가까지 고려할 수 있지만, 중고로 팔기 위해서, 중고가를 고려해서 새 차의 기준을 정한다면, 언제가 팔지도 모를 중고가를 위해서 새 차가 줄 수 있는 즐거움을 포기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니, 중고가는 새 차를 정한 이 후, 재고해 볼 문제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수입차가 국산차보다 크게 비싸지 않거나, 성능이 뛰어난 것 같아서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사후관리문제를 체크한 이 후 결정해야 할 것이다. 수입차의 성능이 월등해서 타고 다닐 동안 절대로 고장이 안 난다거나, 드라이빙실력이 탁월해서 폐차할 때까지 결단코 사고를 안 낼 자신이 있다거나, 오로지 출퇴근용으로만 사용을 하고 절대로 산간벽지로 여행을 갈 일이 없다던가, A/S에 소요되는 시간과 수리기간등을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수입차를 구입해도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만에 하나 고장수리, 사고수리등의 경우가 발생하면 비용도 문제지만, 부품수급등의 문제로 수리기간이 한정없이 길어질 수 도 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가격만으로 외산차를 구매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요즈음 생산되는 국산차의 성능이 웬만한 수입차를 능가하는 경우가 많은 것 또한 수입차를 재고해봐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기아자동차의 K7 대우자동차의 라세티프리미어, 쌍용자동차의 체어맨W등 수입차를 구입하고 할 때 갈등을 느끼게 하는 대표적 차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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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