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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에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차들이 있다. 클릭이 그렇다. 첫 인상은 마티즈도 아니고, 베르나도 아닌 것이 어중간하게 생겨 먹은 놈이었다. 하지만, 들여다 보면 들여 볼수록 매력적인 차다. 디자인은 무난한 듯 하면서도 나름의 엣지를 뽐내는 듯 해서 시간이 흘러도 세련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문을 열고 시트에 앉았을 때는 의외로 실내공간이 넓찍하다. 운전석공간을 넉넉하게 셋팅을 하고 뒤좌석에 앉아보니 뒤좌석 또한 넉넉한 레그룸을 확보하고 있어서 더더욱 매력적이다. 헤치백문을 열어 보면 공간을 2중으로 나누어 놓아서 요모조모 쓸모가 있다. 거기다가 시승기를 통해서 확인했다시피 달리기성능과 승차감 또한 동급이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런 차가 8,700,000원부터 출발이다. 제일 비싼차를 산다고 해도 13,000,000원이면 된다. 금상첨화는 이런 차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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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준비를 마치고 이것 저것 소품을 챙기다가 우연히 발견한 메모한장이 잠 덜 깬 새벽을 행복으로 가득 채운다. 오늘이 당직이라고 나름 애를 써 준 경아의 마음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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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엄청 왔다. 5분 출근길이 1시간이 걸렸다. 어떤 사람은 3~4시간이 걸려 출근하기도 했단다. 눈이 많이 내려서 여러모로 힘들고 짜증도 났지만,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참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과 신나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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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블랙 이글의 편대비행, 어렸을 적 나의 꿈이기도 했다.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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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영업을 열심히 할 때, 찍어 놓았던 사진을 새삼스럽게 꺼내보았다. 아무리 봐도 참 잘생겼고, 믿음이 가는 얼굴임이 틀림없다. 부모님께 감사할 일이다. 부모님, 고맙습니다.^^  아래의 글은 이 사신을 찍을 즈음 정립된 세일즈철학을 가슴 깊은 곳에서 꺼집어 내어서, 표현한 화법이다. 고객들을 만날때마다 입에 달고 다녔던 말인데, 사진과 더불어 새록새록 떠오르기에 적어본다.
 
자동차를 구입하실 때, 알아보셔야 할 것들이 한 두가지 아니라서 골치 좀 아프셨죠! 이제 제가 그 골치 아픈 일들을 제대로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어떤 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 언제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 조건일까? 누구한테 사야 할가? 내가 원하는 차가 나에게 맞는 차이기는 할까? 어떤 고민이어도 좋습니다. 제가 고객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좋습니다. 덧글. 방명록. 문자[011-545-1871]. 이메일[sscm@naver.com]로 문의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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