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선물-오늘/오늘 SALES-CALLING'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1/15 일과표
  2. 2010/01/06 신규고객창출하기
  3. 2010/01/06 일하는 시간
  4. 2010/01/05 2010년 연간 판매목표
  5. 2009/11/17 사번이 나왔다.
  6. 2009/11/17 *작업-명함초안
  7. 2009/11/17 *작업-전단지
  8. 2009/10/26 요술램프, 세일즈!!
  9. 2009/10/23 백수탈출-이직移職 (3)
  10. 2009/09/12 관찰의 6가지 기술
  11. 2009/09/11 전화하기 전, 체크리스트
아침 06시~07시 포스트잇.전단지 배포(아파트.상가)
오전 10시~12시 정비소방문
오후 15시~17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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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표  (0) 2010/01/15
신규고객창출하기  (0) 2010/01/06
일하는 시간  (0) 2010/01/06
2010년 연간 판매목표  (0) 2010/01/05
사번이 나왔다.  (0) 2009/11/17
*작업-명함초안  (0) 2009/11/17
posted by 구름과바위

*퀴즈, 영업소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1위는?
-정답, '오늘은 어디 가서 파나?'

신규고객창출은 영업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큰 숙제거리들 중 하나이다. 신규고객창출법은 참으로 다양하다. 몰라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어서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것도 해야 하고 저 것도 해야 할 것 같아서 이것 저것 다 안되는 경우도 있다.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하기는 하는데, 찔끔 찔끔 생각나면 하고 안나면 안해서 안되는 경우도 있다. 결국, 선택과 집중의 문제에 봉착한다. 모든 신규고객창출법은 다 효과가 있다. 효과가 날 때까지 할 수 있다면 말이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정비소와 용품점을 중심으로 하는 신규다. 상가와 사무실 신규는 신규건수는 많이 채울 수 있지만, 차로 관심을 끌고 가는 것이 힘들다. 이에 반해서 정비소와 용품점에서는 이미 차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그래서, 재미도 있고 효과도 있다. 둘째는 전화다. 대부분의 자동차에는 잠시 주차를 위해서 적어 놓은 전화번호들이 있다. 요즘에는 불법적으로 이용을 많이 해서 아예 안 붙이거나 스팸방지용번번호를 붙여 두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차들에서 번호를 적어 올 수 있다. 차종과 차량의 특징을 파악해서 전화를 하고, 대차여부를 묻는 방식이다. 이 방식으로 1월에는 10대를 목표로 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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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번이 나왔다.  (0) 2009/11/17
*작업-명함초안  (0) 2009/11/17
posted by 구름과바위
 오늘은 당직이고 내일과 모레오전까지 근무하면 오후에는 강원도평창의 스키장에 간다. 1박2일 영업소야유회다. 갔다오면 일요일 쉬고, 다음주 월요일 날짜로는 11일이다. 1월11일, 1월의 1/4분기가 훌쩍 지나가 버린다. 일하는 시간이 태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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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번이 나왔다.  (0) 2009/11/17
*작업-명함초안  (0) 2009/11/17
posted by 구름과바위
1월 10 대
2월 10 대
3월 10 대

1/4분기 총 30 대

4월 15 대
5월 15 대
6월 15 대
2/4분기 총 45 대

상반기   총 75 대

7월 20 대
8월 20 대
9월 20 대
3/4분기 총 60 대

10월 20 대
11월 20 대
12월 25 대
4/4분기 총 60 대

하반기 총 120 대

*2010년 총 목표판매대수 200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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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번이 나왔다.  (0) 2009/11/17
*작업-명함초안  (0) 2009/11/17
*작업-전단지  (0) 2009/11/17
posted by 구름과바위
 출근해서 청소를 하고 있자니, 업무과에서 사번이 나왔다고 한다. D로 시작하는 사번. 사번이 별 의미가 없던 시절이 한참이었다. 다시 사번을 손에 쥐고 있자니, 감회가 새롭다. 이제 진짜 시작이다. 내가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여기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아자! 김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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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세일즈!!  (0) 2009/10/26
posted by 구름과바위
역시, 인쇄나라에서 보내온 명함 초안이다. 총 4면으로 이루어져 있고, 2장이 연결된 명함으로 제작될 것이다.
몇 군데 수정작업을 해야 할 것 같다. 제작비용은 500장에 4만원! 명함은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인쇄물이다. 일반회사원이라면개인적인 인적사항은 최소로 하고 공식적인 사항들만을 간단하게 표현하는게 미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명함이 나를 표현하는 강력한 수단인 영업사원에게는 명함은 명함 그 이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세월이 흘러서 먼지구덩이 속에서 명함을 꺼내도 빛이 날 수 있도록 명함을 제작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다. 그래서, 그 첫 번째 시도로 아래와 같이 만들어 봤다. 2장이 되든 3장이 되든 내가 고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글로 표현해서 전달할 수 있는 것이라면, 두고 두고 고객들에게 나를 알릴 수 있는 문구가 있다면, 아끼지 않고 지면을 할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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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16절크기로 1연(1R)-8,000장을 제작했다. 비용은 10만원. 성남 야탑에 있는 인쇄나라에서 디자인과 제작을 했다.
*인쇄나라 031-731-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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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흔히, 세일즈라고 하면 변방의 직업군, 천대받는 직종에 속한다고 생각하며, 하다하다 안되면 하게 되는 일 정도 인식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고액연봉을 받는 세일즈맨들을 보면서 부러움과 존경심 혹은 시기에 가까운 질투심 또한 느낄 때도 간혹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세일즈란 어떤 직업일까?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모든 사람들을 세일즈맨 혹은 자영업자로 분류한다. 월급을 받는 직종에 근무한다고 할지라도, 그 월급은 자신을 팔아서 받는 것이므로, 결국엔 세일즈라는 것이다.심지어는 주부나 학생도 본인이 목표로 하는 것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세일즈기술을 알게 모르게 습득한다고 한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세일즈는 직업이 아니라, 인생관, 혹은 철학으로 분류할 수도 있다. 
  그래서, 세일즈는 누군가에게는 막연한 호구지책일 수도 있으며,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부를 가져다 주는 기술일 수도 있으며,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견인하는 철학일 수도 있다. 이런 의미에서, 세일즈는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램프다. 어떤 소원을 말하든지 상관없이 요술램프는 그 소원을 들어 주니까! 또한, 요술램프에 요청하고 있는 소원의 내용에 따라서, 세일즈맨의 등급은 나누어진다. 더불어, 세일즈맨이 가져가는 수익의 크기도 나누어진다.  
    이탈리아의 어느 지방에서 아름다운 성당을 짓는 공사현장에서 만난 세 석공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첫 번째 석공에게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퉁명하게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보면 모르시오! 돌을 쪼고 있잖소! 이 돌을 다 쪼아야 오늘 밥벌이를 할 수 있으니 귀찮게 하지 말고 가시오!'
 똑같은 질문을 두 번째 석공에게 다시 물었다. 그러자, 두 번째 석공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나는 석공이오! 돌을 쪼개고 조각하는 것이 내 일이라오! 난 이 일이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천직이라고 생각한다오!'
  똑같은 질문을 세 번째 석공에게 다시 물었다.  그러자, 세 번째 석공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나는 예술가라오! 나의 자손과 역사에 길이 남을 아름다운을 성당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오!'

나는 세일즈맨이며, 오늘도 많은 세일즈맨들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 세일즈맨들 중에서는 첫 번째 석공도 있고, 두 번째 석공도 있으며, 세 번째 석공도 있다. 어떤 석공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본인의 직업관에 따라서 어떤 선택을 하든지 자유이니까. 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어떤 세일즈맨에게 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 구매과정에서 즐겁고, 운행과정에서 행복할 수 있으려면, 또한 세월이 흘러도 또 만나고 구매하고 싶은 세일즈맨은 어떤 세일즈맨일까에 대한 질문에는 우리 모두가 답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나는 그런 세일즈맨이 되려고 노력을 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공부와 자기발전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세일즈맨으로 성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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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이직을 해서 출근시작. 제대로 일을 하려면 한참이 걸릴 것 같다. 이 곳은 전에 일하던 쌍용과는 달리, 모든게 서류중심인듯 하다. 사번을 내는 것도 한 달가량 걸리고, 사번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활동하는 것도 상당히 제약적이다. 영업사원도 많고, 회사규모도 훨씬 커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영업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사실, 갑갑한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사무실도 협소해서 내가 앉을 자리가 없다. 그래서, 소장님과 업무과 사이가 내 자리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자리다. 업무과 옆이니 일을 배우거나 처리하기에 용이하고, 소장님 옆이니 새로운 정보를 가장 빨리 습득할 수 있으며, 협소한 사무실이 아니라 전망이 탁트인 전시장에 있으니 갑갑함도 덜하다. 왔다갔다하는 고객들을 보면서 실전감각도 느껴 볼 수가 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문제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지금 시간은 오후 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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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1.앞과 뒤를 살펴라
   현재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연결고리를 찾아라. 사다리를 찾지 말고, 사다리가 필요한 이유를 찾아라.

2.끌리는 대로 끌려가라
   확실하고 구체적인 것만 찾으려 하지마라. 마음이 가는 데로 끌려가라. 보이는 데로 보아라. 들리는 데로 들어라. 우리는 우리가 아는 세상, 그 이상의 세계가 있음을 인정해야만 한다. 편견과 독선, 습관과 추측을 버리고 끌리는 데로 끌려가라.

3.관찰하되 판단하지 마라
 관찰과 판단을 구분하라. 인식과 해석을 구분하라. "나는 그것이 좋다." "나는 그것이 싫다." "멋지다." "감동이야!"라는 식의 표현을 쓰지마라. 정확하게 관찰만 하라. 섣불리 추측하지 마라. 직관을 활용하라.
 
4.기대의 힘을 키워라
 지레짐작은 편견이나 선입견과 같은 이미 결정된 틀에 짜맞추는 것이다. 지레짐작이나 추측이 아니라, 기대의 힘을 키워라. 기대의 힘이란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서 마음을 활짝 열어놓는 것을 말한다. 지레짐작은 영업인력을 죽이는 행위이지만, 기대의 힘은 영업인력을 키우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 기대의 힘을 키우고, 영업인력에게 오로지 긍정의 힘만을 전달하라.

5.대본을 쓰라.
영업인력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에 대한 대본을 작성하라. 대본은 기승전결이 있어야 한다. 물론, 대본의 주인공은 영업인력이다. 영업인력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관찰한 바를 토대로 대본을 작성하고 준비하라.


6.귀담아 들어라
 코칭은 모노드라마가 아니다. 영업인력이 주인공인 액션무비다. 흥분과 기대감으로 가득찬 마음으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보라. 지금까지 경험한 바 없는 신세계가 펼쳐 질것이다. 그래서 코칭은 주인공은 동일하지만, 매번 줄거리가 다른 시리즈액션드라마인 것이다. 

주인공에게 결코 해서는 안되는 말, "그만, 거기까지!" "그러니까, 이렇게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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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름과바위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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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기

를 하기 전, 다음 사항을 체크해 봅시다.

1.기기관련
 *전화기와 노트북의 위치가 적정한가?
-손이나 팔에 걸리는 물건, 또는 기기의 위치가 편리하게 배치되었는가?
-전화기의 인터넷연결선이나 노트북의 충전용어댑터연결선이 걸리적거리지는 않는가?
 *헤드셋상태와 통화품질, 본인의 목소리상태 확인
-옆 동료나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서 통화품질을 확인한다. 하울링 없이 명료하게 목소리가 전달 되는지, 본인의 목소리상태등을 확인한다.

2.전화 도중 메모해야 할 경우를 대비해, 메모지와 필기도구를 준비했는가?
-필기도구의 상태확인[볼펜심이 지나치게 뻑뻑한 경우, 메모지가 밀려다니면서 메모가 불가능할 수 있다]
-메모지의 크기와 매수, 위치확인[메모를 해야 할 경우, 불필요한 동작없이 신속.정확하게 메모를 할 수 있도록. 메모지의 위치는 오른손잡이는 오른쪽, 왼손잡이는 왼쪽에 놓는다.]

3.기타
-음료수[커피나 탄산음료는 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물이나 쥬스, 녹차등을 준비한다.]
-화장실[전화를 시작했으면, 연속통화를 하는 것을 권장한다. 기타,흐름이 끊길 수 있는 사항을 미리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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