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6/24 붉은 악마, 붉은 기아! 화이팅!!
  2. 2010/05/19 수지구 주유가격을 한눈에
  3. 2010/05/19 자동차구매계약을 해지하면 이미 지불한 계약금과 절차?
  4. 2010/05/19 [링크기사]주행중 연료경고등이 켜졌을 때...
  5. 2010/01/29 [링크기사]쏘나타 2.4 타보니
  6. 2010/01/19 [출시]쏘나타F24GDI
  7. 2009/11/09 [링크기사]'여객기 1등석이 부럽지 않다.' 시트의 진화
  8. 2009/10/31 [YF쏘나타]어라! 문이 안 잠기네!!
  9. 2009/10/30 노후차를 갖고 있다면, 신형쏘나타를 얼마나 싸게 살 수 있을까?
  10. 2009/10/22 원터치 트리플 턴시그널-신형쏘나타[Y20]
  11. 2009/10/21 [링크기사]쏘나타, 계약대수 '7만5천대'돌파....'대박행진'

붉은 악마, 붉은 기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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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디자인 뒤에는 기아자동차 부사장이자 디자이너인 피터 슈라이어가 있다. 피터 슈라이어에 관한 기사가 있어서 링크한다.


 *다음은 현대자동차의 YF쏘나타와 K5의 제원비교표이다. 디자인과는 달리 속은 똑같은 쌍둥이!!!?  플랫폼 하나로 전혀 다른 두 종류의 차를 만들수 있는 능력,이런 점이 현대-기아자동차의 강점이라면 강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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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현대자동차 수지상현대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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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주유가격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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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뿐만 아니라 전국 기름값을 한 눈에 찾아 볼 수 있는 사이트, 큰 차이는 아니지만 기왕이면 조금이라도 싼 곳에서 넣는 것이 좋겠죠^^
 아래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지역을 선택하시면 확인할 수 있어요

오피네 유가정보서비스 www.opinet.co.kr
http://www.opinet.co.kr/gis.do?cmd=gis.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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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구매계약을 해지하면 이미 지불한 계약금과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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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구매계약 계약금은 보통 10만원에서 50만원선이다. 차종과 메이커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보통 10만원정도를 생각하면 별 무리가 없다. 이 때 계약금은 부동산을 거래할 때의 계약금과는 달리, 계약을 해지하면 100% 돌려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영업사원은 정직하지만, 간혹 그렇지 못한 영업사원들의 경우 계약금을 돌려 주지 않거나 차일피일 미루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고객들이 잘 몰라서 어영부영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영업사원과 영업소를 통해서 반드시 계약금을 돌려 받고, 전산에 입력된 계약사항도 반드시 확인해서 계약해지를 마무리해야 한다. 계약금을 돌려 받았지만, 전산에는 그대로 계약사항이 남아 있어서, 차후에 자동차구매를 하고자  할 때, 제약사항이 될 수 있다. 해당영업소, 해당영업사원의 권익과 과다D.C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전산에 기록이 남아 있을 경우에는 다른 영업소, 다른 영업사원에게 해당차량을 구매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기때문이다.

 자동차구매계약을 해지할 때는 반드시 계약금과 전산기록을 확인해서 해약절차를 깔끔하게 마무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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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기사]주행중 연료경고등이 켜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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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행중 노란색연료경고등이 켜져서 당황했던 적이 한 두번 쯤은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신혼여행갔을 때 제주도 1100고지를 올라 가는 길에 연료경고등이 켜져서 내심 황당했던 적이 있답니다. 물론, 연료경고등이 켜진 상태로 한라산을 넘어서 공항까지 무사히 갈 수 있었답니다. 그럼, 연료경고등이 켜졌을 때 얼마나 더 주행 할 수 있을까요? 여유주행거리를 어느 정도 추정할 수 있다면 고속도로나 저처럼 산길에서 나름의 대비를 할 수가 있겠죠! 한경닷컴 자동차플러스에 관련기사가 실려 있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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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기사]쏘나타 2.4 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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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 캘리가 수입되면서 쏘나타와 그랜져와 비교하는 기사가 많이 나온다. 하지만, 차라는 것은 애초에 개발될때의 컨셉이라는 것이 있다. 캠리는 일본메이커에서 만들었지만, 일본의 소비자가 아니라, 미국소비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차다.  차는 방안에 모셔 두는 전자제품이 아니라, 도로를 고속으로 달리는 물건이다. 그래서 그 나라의 도로사정과 운행스타일을 고려해서 만들어 진다. 아무래도 땅덩어리가 넓은 미국소비자들이 일본소비자들보다는 장거리를 운행할 일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도로의 포장상태도 생각보다는 그리 좋지 못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미국에서 제작된 차들의 서스펜션은 대체로 무르다. 소파드리븐이라는 용어도 미국에서 생산된 차를 일컫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반해서, 일본의 도도는 직선주로보다는 곡선주로가 훨씬 더 많다. 곡선도로가 많은 지형에서는 소파드리븐카가 멀미카로 변신한다. 출렁출렁 배를 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캠리의 2009년 일본판매량을 보면 월평균 200대가량이다.(지형이 비슷하거나 더 열악하다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 수입되자마자 월 400대가량이 판맨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캠리가 나쁜 차라는 얘기는 아니다. 애초에 개발컨셉, 타겟소비자층에 따라서 차의 특성이 결정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할 뿐이다. 따라서 애초에 쏘나타와 캠리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일일 수도 있다. 
  다음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왜 무의한 일일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http://car.khan.co.kr/kh_car/khan_art_view.html?artid=201001281048482&code=9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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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쏘나타F24G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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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2.4가 출시되었습니다. 가격표,카다로그가 필요하시면 전화.메일로 연락주십시오.
*전화 010-3545-1871 *이메일 ss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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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기사]'여객기 1등석이 부럽지 않다.' 시트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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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가운데, 엔진 다음으로 비싼 부품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답이 나올 수 있겠지요. 정답은 시트라고 합니다. 보기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은데요. 마루에 가만히 놓아 두면 되는 소파와는 다르게, 자동차시트는 움직이는 차 안에서 안전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최첨단부품이랍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시트도 자동차발전사와 함께 많이 성장했습니다. 이에 관련된 자료가 세계일보에 실려 있어서 올려봅니다. 재미있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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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쏘나타]어라! 문이 안 잠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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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F쏘나타를 구입하신 고객님이 기분 좋게 차를 몰고 나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했다.

*고객 : '분명히 시동도 끄고, 스마트키 두 개를 모두 들고 나와서 문을 잠그려고 하는데, 문이 안 잠기네! 이거 뭐 이래!!'
*담당 : '지금 계시는 곳이 어디시지요?'
*고객 : '지금? 지하주차장!'
*담당 : '주차장에 주차하실 때 상황을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고객 : '아니, 이 사람아! 지금 새로 산 차가 문이 안 잠긴다니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만 자꾸하는거야!'
*담당'아, 네! 제가 짚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말씀해주시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도 있으니, 주차를 어떻 게 하셨는지 말씀해주시겠어요?'
*고객 : '지금...이중주차를 해야 되어서, 중립 걸어놓고 시동끄고, 키를 빼고 나와서 문을 잠그려고 하는 데, 이런 일이 벌어진거야!'
*담당 : '아, 그러시군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고객 : '아니, 이 사람이...새차에 이런 불량이 종종 있다고 말하면 다야! 그런 불량이 있으면 진작 말해줬어야지!'
*담당 : '진작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은 제 잘못입니다. 다만, 지금 상황은 불량이어서가 아니라 메뉴얼대로 작동을 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입니다. 일단, 차에 다시 들어가서 키를 꽂고 시동을 걸어 주시겠습니까?'
*고객 :  '그래! 알았네. 그러지'
*담당 : '시동을 거셨으면, 기어를 파킹에 놓고 시동을 꺼주시겠습니까?'
*고객 : '그리했네!'
*담당 : '그럼, 기어스틱앞쪽에 위치한 시프트락릴리즈( SHIFT LOCK RELESE)버튼이 보이시나요. 그 버튼을 누르시고, 중립기어로 옮겨 주시겠습니까?'
*고객 : '음, 그렇게 했네'
*담당 : '그럼, 이제 내리셔서 문을 한 번 잠궈 보시겠습니까?'
*고객 : '어라! 잠기네!'
*담당 : '네, 기어중립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내렸을 때 문이 잠길 수 있도록 셋팅을 해놓으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무척 편리하겠지만, 만일 부주의로 중립상태로 시동을 꺼는 경우에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소 불편하시겠지만, 시프트 락 릴리스버튼을 눌러서 운전자의 의지를 정확하게 쏘나타에게 전달한 후, 상황종료가 되어서 문이 잠길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진작에 말씀드리지 못한 점 또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고객님께서 불편하셨던 점은 고객님의 안전한 자동차생활을 위한 배려의 기술이라는 점만은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객 : '허허허, 그런 것이었군! 고맙네. 수고하게!'

*시프트락(SHIFT LOCK) :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으면 변속 레버가 작동되지 않는 안전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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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차를 갖고 있다면, 신형쏘나타를 얼마나 싸게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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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차는 1999년 12월 31일까지 등록한 차량을 말하며, 노후차보유로 인한 세제감면혜택을 보려면 2009년 4월12일 현재, 자동차명의가 본인명의로 되어 있어야 한다. (물론, 가족[타인]명의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공동명의로 출고,등록해서 혜택을 보는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그 방법은 다음 기회에^^.) 위 요건에 해당한다면, 개별소비세, 등.취득세를 70%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그럼 70%라고 하는 것을 금액으로 계산하면 얼마나 될까요? 막연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산수와 숫자와는 담을 쌓고 사는 사람인지라 솔직히 계산하기가 벅찹니다. 다만, 자동차세일즈분야에서 7년정도의 경력이 쌓이다보니, 두리뭉실하게 계산할 수는 있답니다. 세금전문가들이 계산하는 것보다는 많이 돌아가겠지만, 그래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가 더 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계산은 하고 싶은데, 계산이 잘 안되는 고객님들과 간혹 애로사항을 겪고 있을 수도 있는 영업사원동료님들을 위해서 제가 아는데로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등. 취득세 계산

 우선, 등.취득세는 계산하기가 쉬우니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자가용 승용차의 경우 등록세 취득세가 5%, 2%인데,  이 금액의 70%를 감면받으면, 등록세 1.5% 취득세 0.6%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그럼, 여기서 문제! 차량가격이 19,600,000원인 쏘나타의 감면전, 감면후 등.취득세는 얼마일까요?
 감면전(정상): 등록세 19,600,000*5%=980,000원 취득세 19,600,000*2%=392,000원
 감면후: 등록세 19,600,000*1.5%=294,000원 취득세 19,600,00*0.6%-117,600원 으로 계산하신 분 계시나요. 만약, 계시다면, 죄송하지만, 땡입니다. 왜냐하면, 19,600,000원은 쏘나타의 판매가격이기때문입니다. 판매가격에는 부가세 10%가 포함되어 있지요. 따라서, 이 금액에서 등.취득세를 계산하면 중과세가 되기때문에 부가세를 빼고 등.취득세를 계산해야 합니다. 따라서, 정답은,

 감면전(정상) : 등록세 19,600,000/1.1=17,818181*5%=890,900원 취득세 17,818181*2%=356,360원이 됩니다. 감면후의 등.취득세를 계산하려면, 감면후의 차량가를 알아야 합니다. 또, 감면후의 차량가를 알고 있다면 계산요령은 감면전(정상) 등.취득세를 계산하는 방식과 똑같으니, 생략합니다. 그래도 되겠죠^^

* 감면후 차량가 계산과 혜택

 YF 쏘나타 19,600,000원 모델의 개소세 70%가 감면되면 차량가는 얼마가 될까요? 막연하신가요? 그렇다면 차근차근 따라 와 보세요! 제가 알고 있다면, 여러분이 이해 못할 수준은 아니니까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19,600,000원에는 부가세가 포함된 판매가이지요.
 여기서 부가세 10%를 뺀 17,818181원(계산식은 위 등.취득세 참조)은 공급가액이 됩니다. 
 이  금액에는 다시 개별소비세가 부가되어 있습니다.
 2000cc를 기준으로 2000cc이하는 5%, 2000cc초과는 10%입니다.
 여기에 교육세가 30%가산됩니다.
 그래서, 2000cc이하는 6.5%(5*1.3=6.5 즉, 5%의 30%에 해당하는 1.5%를 개소세5%에 더해서 6.5%가 된 셈이죠!), 2000cc초과는 13%의 개소세가 공급가액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별소비세감면은 이 금액을 70%까지 감면해 주겠다는 얘기죠! 그럼, 다시 쏘나타 19,600,000원 모델로 다시, 계산해 보겠습니다. 이 차량의 공급가액은 17,818181원입니다. 이 금액에서 개소세를 빼보겠습니다. 쏘나타는 2.0이하에 해당하므로, 17,818181/1.065=16,730,687원이 됩니다. 즉, 판매가 19,600,000원에서  부가세와 개소세+교육세가 모두 빠진 진 
16,730,687원이 쏘나타의 공장도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이해되셨죠! 

 그럼, 이 공장도가에서 다시 출발해 봅시다. 이 공장도가에 70%가 감면된 개별소비세를 부가해야 되겠지요. 정상적으로는 6.5%을 부가해야 하는데, 이 금액 중 70%는 감면을 받았으므로, 30%만 부과하면 되겠죠! 그렇죠!
 그럼 개소세율을 계산해볼까요 6.5*30%=1.95%가 됩니다. 그래서, 개소세를 부과하면 16,730,687*1.0195=17,056,935원이 됩니다. 이 금액은 개소세를 70%감면받은 공급가액 되는 것이겠죠! 이제 이 금액에다 또 부과해야 될 세금이 있죠. 뭘까요? 네, 부가세입니다. 이 금액에 부과세 10%를 부과하면, 17,056,935*1.1=18,762,628원이 비로소, 판매가액이 됩니다.  즉, 쏘나타 19,600,000원 모델을 개별소비세 70%감면받고 구입하면, 18,762,628원에 구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19,600,000-18,762,628=837,371원을 차량가에서만 아낄수 있는 셈이 되는 것이죠!

 여기에서 등 취득세를 계산해보면,
 감면후 등록세 17,056,935(공급가액)*1.5%=255,850원 취득세 17,056,935*0.6%=102,341원이 됩니다. 감면전 등.취득세의 합계가 1,247260원이고 감면후 등.취득세의 합계가 358,191원, 따라서, 889,069원의 혜택을 보는 셈이 되는 것이죠!

차량가에서 837,371원 등.취득세에서 889,069원 합계 1,726,440원의 혜택을 보게 됩니다. 그 외 차량가가 내려감으로 인해서 볼 수 있는 혜택은 공채도 있겠죠. 소소하게 이래 저래 빠지고 나면 다음과 같이 노후차세제감면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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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 트리플 턴시그널-신형쏘나타[Y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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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지시등 레버를 살짝 가볍게 터치하면, 턴시그널램[방향지시등]가 3회 점멸한 후 자동소등되는 기능입니다. 기존 턴시그널램프의 경우, 좌회전 혹운 우회전하는 경우에는 스티어링휠이 정상위치로 풀리면서 자동으로 소등되지만, 차선변경과 같이 스티어링휠의 작동범위가 작을 경우에는 자동소등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다. 즉, 차선변경을 할 때, 방향지시등 레버를 가볍게 터치만 하고 차선변경을 하면,  따로 레버작동을 하지 않아도, 3회 점멸하고 자동 소등된다는 얘기다. 신형쏘나타에 적용되어 있다.

 *TIP : 쌍용자동차 카이런은 비상등에 이와 유사한 장치를 장착하고 있다. 해당스위치를 가볍게 누르면 3회 점멸, 길게 누르면 10회 점멸되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추월시 뒤차에게 양보해주어서 고맙다는 신호를 보낼 때 유용한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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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기사]쏘나타, 계약대수 '7만5천대'돌파....'대박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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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면에서 호불호가 분명하게 갈리는 YF쏘나타, 그 결과가 어찌 되었든 계약대수가 7만5천대를 돌파했다고 하네요. 3천만원대 도요타 캠리가 수입되면서, 위축될 수 있는 시장상황임에도 선전을 하고 있네요. 이제는 수입차와 국산차를 구입하는 기준이 가격적인 측면보다는 구매자의 기호나 용도가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네요. 성능과 가격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으니까요. 다른 말로 하면, 때때로 이런저런 구설수나 비방에 시달리면서도 국산차메이커들의 기술과 디자인이 거의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되겠죠.
 다음은 조선일보에 실린 쏘나타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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